입장 전 필독 안내사항

이 블로그는 일반적인 블로그와 달리, 위키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위해 효율적인 검색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이 블로그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 원하는 정보는 ‘상단 메뉴‘에서 시작하세요 이 블로그에는 ‘카테고리 목록’이 없습니다.

대신 사이트 상단 메뉴에 카테고리 대신 헤드페이지를 설정해서 모든 글을 유기적으로 분류해두었습니다.
상단 메뉴의 헤드페이지가 목차 역할을 합니다.

원하는 대주제를 누르시면 책의 목차처럼 잘 정리된 세부 하위 주제가 펼쳐집니다.
폴더를 타고 타고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독자분들은 카테고리를 찾을 필요 없이,
페이지(폴더)와 글에 있는 [텍스트링크]들과
글 맨 밑에 있는 #태그#를 이용하여 블로그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주제나 글로 이동하는 방법

를 누르면 해당하는 주제의 상세 폴더나 글 또는 외부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목차에 나열된 항목 중 밑줄이 그어진 파란색 단어, 문장들은 모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문(링크)’입니다.
클릭하시면 해당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룬 독립된 글이나 폴더로 연결됩니다.

목차 형식의 폴더 이외에도 키워드로 설정해둔 글 맨 밑에 있는 #태그#를 이용하면 관련 주제로 모아둔 글 목록들을 볼 수 있습니다.

추가 설명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텍스트 왼쪽이나 오른쪽에 ▶ 또는 ╋ 모양의 도형을 누르면 숨겨져있던 추가 텍스트가 나타납니다. 한 번 더 누르면 다시 숨겨집니다.

이 모양 안에는… (주로 본문 내용에)

추가 설명이 있습니다!

추가설명이 있습니다!

따로 폴더나 글을 생성하기 애매한 내용들은 가독성을 위해 ▶ 이나 ╋ 버튼 안에 숨겨놓았습니다.
추가설명을 놓치지 마세요!

첨언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페이지 맨 위 ‘ ▶ 토글 상자’에는 항목 설명이 들어있습니다.

폴더(허브페이지)나 글 본문 바로 위에는 필자가 이 페이지에 대한 안내, 개인적인 의견, 업데이트 계획 등 개인적인 첨언이 숨겨져 있습니다.
본문을 읽기 전, 필자가 어떤 시선으로 이 주제를 바라보았는지 궁금하시다면 맨 위의 상자를 열어 필자의 코멘트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당부

이 블로그를 단순한 정보성 블로그로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작성자의 개인 기록이 토대입니다.
거의 모든 컨텐츠는 작성자가 직접 사용하거나 경험한 주제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서술방식을 추구하나 주관과 취향, 경험이 담긴다는 것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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