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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를 ‘잘 마시기 위한’ 대부분의 정보를 기록할 것이다. 그냥 위스키 애호가 입장에서 마시기 전후나 구매할 때나 조금이라도 도움될 만한 것들 죄다 기록하는 곳.
- 증류소 & 위스키 리뷰
이 문단에서는 최대한 바로 위스키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할 것이다. 위스키 검색창 만들어서 그냥 사기 전이나 마시기 전 사려는게 후다닥 어떤 스타일의 위스키인지 알기 편하게 구성할 생각.
마셔본 위스키만 리뷰를 올릴 것이며 리뷰글의 내용들은 내 개인적인 감상평 말고도 공식적인 테이스팅 노트를 제시할 테니 편하게 참고해도 된다. 또, 표에서도 증류소 이름 찾아 들어가서 증류소 정보나 바틀 리뷰 찾아 들어가면 된다.
하지만 모든 정보를 표에다 제시할 순 없어서 표에 찾는 증류소나 제품이 없다면 위스키개론 – 종류로 들어가서 직접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 위스키 개론
위스키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적어놓았다. 이게 재미 없어보여도 알면 마실 때 도움이 정말 많이 된다. 잘 마실려고 그러든 잘 아는 척 하려고 그러든 일단 도움 될 것임.- 개요
- 정의와 역사
- 종류
- 제조방법
- 향미
- 마시는 법
- 용어설명
- 더 알아보기
- 더 깊이 들어가기
‘자 내가 집에서 술 함 만들어 먹어보고 싶다’ 하는 욕구가 생길 때쯤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성분과 관능
- 관능 체계
- 산업구조
Ⅰ. 증류소 & 위스키 리뷰
지역별 증류소
|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 |||||||
|---|---|---|---|---|---|---|---|
| 스페이사이드(Speyside) | 글렌그란트 · 글렌듈란 · 글렌로시 / 마녹모어 · 글렌로시스 · 글렌리벳 · 글렌모레이 · 글렌버기 · 글렌스페이 · 글렌알라키 · 글렌 엘긴 · 글렌토커스 · 글렌파클라스 · 글렌피딕 · 녹칸두 · 달유인 · 더프톤 · 롱몬 · 로즈아일 · 링크우드 · 맥캘란 · 모틀락 · 밀톤더프 · 발메낙 · 발베니 · 벤로막 · 벤리네스 · 벤리악 · 브레이발 · 스페이번 · 스페이사이드 · 스트라스밀 · 스트라스아일라 · 아벨라워 · 올트모어 · 올트 아바냐 · 오스러스크 · 인치고워 · 카듀 · 크라겐모어 · 크라이겔라키 · 키닌비 · 탐두 · 토모어 · 토민타울 · 탐나불린 | ||||||
| 하이랜드(Highland) | 글렌기어리 · 글렌고인 · 글렌글라사 · 글렌드로낙 · 글렌모렌지 · 글렌오드 · 글렌카담 · 글렌터렛 · 녹두/아녹 · 달모어 · 달위니 · 딘스톤 · 로얄 브라클라 · 로얄 로크나가 · 로크로몬드 · 맥더프 · 발블레어 · 벤 네비스 · 블레어 아솔 · 아드모어 · 아버펠디 · 에드라두어 · 오반 · 올드폴트니 · 크라이넬리시 · 티니닉 · 토마틴 · 툴리바딘 · 페터카렌 | ||||||
| 로우랜드(Lowland) | 글래스고 · 글렌킨치 · 다프트밀 · 로즈뱅크 · 블라드녹 · 아일사 베이 · 애난데일 · 오켄토션 · 킹스반즈 | ||||||
| 캠벨타운(Campbeltown) | 글렌스코시아 · 스프링뱅크 · 글렌가일(킬커런) | ||||||
| 아일라(Islay) | 라가불린 · 라프로익 · 보모어 · 부나하벤 · 브룩라디 · 아드벡 · 아드나호 · 쿨일라 · 킬호만 · 포트엘런 | ||||||
| 기타 섬지역(Islands) | 아란/로크란자 · 탈리스커 · 하이랜드 파크 · 스카파 · 주라 · 토버모리/레칙 · 라세이 | ||||||
추천 가이드
취향별, 종류별 추천 리스트 만들어둠. 위스키 바에 가서 시음하고 싶을 때 필요한 시음 기준을 제시한 리스트도 작성해 둠.
Ⅱ. 위스키개론
1. 개요
‘맥아효소로 녹말을 포함하고 있는 곡물 원료를 당화시키고 발효 및 증류하여 오크통에 숙성시킨 증류주’
위스키 중 몰트 위스키는 보리를 발효해 맥주와 비슷한 보리술을 만들고, 보리술을 증류하여 오크통에서 숙성해 만든다. 그 외에도 옥수수, 밀, 귀리 쌀 등 어떤 곡식이든 발효해 증류한 후에 나무통에서 숙성시킨 술은 위스키라고 이름 붙일 수 있다.
영국 북부 스코틀랜드 또는 아일랜드에서 유래했으며, 대표적인 증류주이자 숙성주이다. 흔히 양주라고 부르는, 브랜디와 더불어 일반적으로 가격대가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 오크통에서 수년간 숙성해 생산 기간이 길며, 숙성 과정에서 위스키가 증발해 양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이것 때문에 와이너리보다 증류소가 생산비가 많고 생산 시간이 더 길다.
영미권 현지에서야 국민주로 싼 편이지만, 다른 수입 주류와 마찬가지로 한국에 들어오면서 관세 + 주세 + 교육세가 붙어서 다른 위스키 수입국에 비해 한참 비싸진다. 저가 위스키를 제외하면 보통 해외 판매가의 2배가 넘는 가격이 된다. 때문에 국내의 위스키 애호가들은 바에서 잔술로 맛만 보고 주류 매장에서 구입해서 집에서 마시는 경우가 많다.
제품에 따라 40~75%까지 다르지만 스카치 위스키의 알코올 도수는 대체로 40~48% 정도로 매우 독하다. 원조인 스코틀랜드에서도 물이나 얼음을 섞어 마시는 경우가 흔하다. 도수가 높아 숙취가 심할 것 같은 인식이 있으나 곡물기반 증류주이기 때문에 증류 과정에서 대부분의 숙취유발 물질이 제거되어 오히려 다른 술보다 숙취가 적다.
위스키는 와인과 마찬가지로 테루아가 중요해 생산지의 토질, 수원, 날씨 등 환경적 요소와 원료, 위스키를 숙성하는 기간, 숙성에 사용되는 오크통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래서 위스키를 음미하는 것은 그 지역의 환경을 이해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이다.
2. 정의와 역사
3. 종류
4. 제조 과정
5. 향미
6. 마시는 법
7. 용어사전
8. 더 알아보기
구매 팁이나 추가 정보, 칼럼이 기록될 항목이다.